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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11번가, ‘레드벨벳’ ‘태민’ 공연굿즈 온라인 단독판매 2017-08-07 조회수1953
SK플래닛 11번가, ‘레드벨벳’ ‘태민’ 공연굿즈 온라인 단독판매

- 11번가에서 먼저 만난다! 7일부터 레드벨벳, 14일부터 샤이니 태민 콘서트 굿즈 단독 판매
- 보조배터리, LED 터치 무드등, 샤워커튼 등 한층 진화한 한정판 굿즈 선보여
- 다양한 업종간 긴밀한 제휴 통한 ‘영(Young)’ 타깃 공략 이어갈 예정

SK플래닛(사장 서성원) 11번가(www.11st.co.kr)에서 인기 아이돌 공연 굿즈(goods·응원용품)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7일 오후 2시부터 13일까지는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첫 단독 콘서트 ‘Red Room’ 공식굿즈 15종을,
14일 오후 2시부터 20일까지는 인기 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의 첫 솔로 콘서트 ‘OFF-SICK’ 공연 굿즈 20종을
온라인 단독으로 예약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돌 멤버들의 초상과 캐릭터가 담긴 한정판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데스크매트, 여권케이스,
콜드컵, 샤워커튼, 반다나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소품, 패션잡화 등 굿즈 품목이
다채로워졌다는 것도 특징이다.

‘레드벨벳’ 공식 굿즈 온라인 단독 판매 프로모션에서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캐릭터 뱃지를 취향대로 달 수 있는
DIY 에코백, 아이스크림 모양의 콘서트 한정콜드컵, 각 멤버별 얼굴이 담긴 여권케이스와 데스크매트,
포토카드 콜렉트북 등 이색적인 상품들을 마련했다. 배송시작 예정일은 16일부터다.

‘태민’ 공식 굿즈 온라인 단독 판매 프로모션에서는 태민의 얼굴이 담긴 LED 터치 무드등과 기념컵 세트, 샤워커튼부터
이번 콘서트의 올블랙 컨셉이 담긴 보조배터리, 텀블러, 캔버스 지갑 등 여성 팬들이 선호할만한 감성 인테리어 용품과
액세서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배송시작 예정일은 21일부터다.

연간 1,000억원대 규모로 추산되는 아이돌 굿즈 시장은 이제 패션잡화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생활 전반에 걸쳐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11번가와 SM엔터테인먼트의 제휴를 통해 ▲11번가는 1020대 고객들의 유입효과를
얻을 수 있고, ▲SM엔터테인먼트는 그간 공연 현장에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굿즈를 온라인에서도 구매하고자 하는
팬들의 니즈에 대응하면서 온라인 채널과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으며, ▲팬들은 공연 사전에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의 한정판 기획상품을 편리하게 주문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앞서 11번가는 지난 5월 아이돌 ‘엑소(EXO)’ 콘서트 신규 굿즈를 온라인 단독 판매해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얻은 바 있다. 판매 시작과 동시에 팬들의 폭발적인 유입으로 하루만에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인기를 얻었다.

11번가는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간의 긴밀한 제휴를 통해 젊은 소비자들의 취향을 겨냥한 단독상품 등 타 채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기획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SK플래닛 11번가 김수경 MD3본부장은 “아이돌 굿즈시장 판매의 주 채널로 떠오른 온라인 시장은 앞으로도
성장잠재력이 무한하다고 판단된다”며 “이번 단독 제휴를 통한 굿즈 판매는 국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패션, 리빙, F&B 등 전방위에 걸친 다양한 굿즈 상품 확보를 위한 제휴, 기획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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