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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로드샵’ 서비스로 오프라인 패션 판매자 판로 확대한다 2018-01-24 조회수1073
11번가, ‘로드샵’ 서비스로 오프라인 패션 판매자 판로 확대한다

- 전국 인기 오프라인 매장 400여 개 입점... ‘로드샵’탭만 클릭해도 매장 쇼윈도우 보듯 인기 상품이 한눈에
- 국내 패션시장서 온라인 20% 넘게 성장... 11번가 패션 거래액도 25% 증가
- 11번가 ‘모바일 플랫폼’과 ‘영업 노하우’ 공유... 사회적 가치 창출 효과까지


SK플래닛(사장 이인찬) 11번가(www.11st.co.kr)가 고객들이 직접 매장을 방문한 듯 인기상품과 추천 상품을 보며
쇼핑할 수 있도록 하는 ‘로드#(샵)’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11번가는 ▲ 가로수길/강남, ▲ 홍대/한남, ▲ 경기/분당, ▲ 부산/울산, ▲ 대구/기타 지역 등 전국 주요 상권에
위치한 오프라인 기반 400여 개의 로드샵과 손잡고 고객들이 직접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11번가에서 ‘로드샵’ 탭만
클릭하면 판매자가 실시간 추천하는 ‘인기 상품’과 ‘추천 코디 상품’을 선별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서비스로 고객들은 실제로 매장 쇼윈도우를 보듯 매장의 주력 상품을 손쉽게 탐색할 수 있으며, 해시태그(#) 기반
큐레이션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국 로드샵에서 판매 중인 비슷한 디자인의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기존보다
쇼핑 탐색 과정의 피로도를 줄이면서 더욱 직관적으로 쇼핑할 수 있게 됐다. 취향에 맞는 매장을 단골 등록하면
비정기적으로 ‘단골 쿠폰’도 제공받게 된다.

‘로드샵’에 입점한 판매자 역시 오프라인 유통의 한계를 온,모바일로 보완해 영업력을 더욱 높이고, 전국 지역 기반
폭 넓은 고객층까지 확보할 수 있어 더욱 안정적이면서도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11번가는 판매자들이 진입장벽의 불편함 없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로드샵’ 쇼핑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셀러 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해 상품 ‘등록’에서부터 ‘반품/환불’까지 모든 과정을 모바일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판매자별 개별 스토어’를 제공해 재량에 따라 단골 고객 관리도 하고 자체 기획전까지
열 수 있도록 하는 등 최적화된 사용자 환경을 구현했다.

통계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누적 기준으로 온라인 패션시장 규모는 9조3000억 원대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20% 가까이 성장하는 등 패션 산업에서 온라인 비중이 비약적으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17.1~12월)
11번가 패션 거래액이 ‘16년 대비 25% 증가하는 등 11번가에서도 패션 카테고리는 해마다 상승 곡선이다.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11번가는 자본력이 약하고 온라인에 낯선 패션 소상공인 대상 온,모바일 마케팅
활성화를 지원하고, 젊은 감각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판매자들이 새로운 채널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 오프라인 판매자들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올해 SK그룹의 주요 과제인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11번가는 ‘로드샵’ 오픈 기념 기획전을 다음달 4일까지 실시한다. 모바일 앱 구매 시 주어지는 오픈 기념 20% 할인
쿠폰(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천 원)과 매장별 단골 고객 쿠폰을 이용하면 ‘모니카앤아리’의 블랙 플라워브이넥
롱 원피스를 1만4980원, ‘부티‘의 플리츠쉬폰 블라우스는 1만9470원, ‘땡큐’의 코르탑 블라우스는 1만2860원에
구입할 수 있다.

SK플래닛 김수경 O&O(On-line&Off-line) TF장은 “오픈 시점임에도 현재 ‘모니카앤아리’, ‘오즈스타일’, ’로즐리’ 등
인기 소호몰 400여 곳이 ‘로드샵’에 입점해 적극 판매에 나섰고, 오프라인 판매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연내 3천 개
이상의 매장이 ‘로드샵’에서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올해 11번가는 다양한 세대를 포용하는 패션 상품
라인업을 갖추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옴니채널 플랫폼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반한 성장에 주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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