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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전국 유명 전통주를 한자리에 2018-03-21 조회수769
11번가, 전국 유명 전통주를 한자리에

- 조선3대 명주, 대통령 설 선물주, 중요 무형문화재 등 100여 종 판매
- 전통주 예능 TV프로그램 ‘말술클럽’과 함께 맛, 스토리 담은 기획전
- 구매자 큰 손 ‘30대’... ‘막페인’ 등 이색 상품 나오니 20대 거래액 40% 늘어


직접 발품을 팔지 않아도 전국의 전통주 명인들이 빚어낸 술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SK플래닛(사장 이인찬) 11번가(www.11st.co.kr)는 ‘11번가 X 말술클럽 전통주 모음전’ 을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

21일에는 조선 3대 명주 중 하나인 전라북도 전주의 ‘이강주’, 22일에는 대통령 설 선물주인 강원도
평창의 ‘오대서주 감자술’, 23~25일에는 ‘막페인(막걸리+샴페인)’ 신조어를 만들어 낸 경상남도
양산의 ‘이화백주’를 내놓는다.

서울, 경기, 경북, 경남, 충북, 충남, 전북, 전남, 제주 등 전국 각지의 전통주 100여 종도 판매한다.
중요 무형문화재인 경기도 김포의 ‘문배주’, 이강주, 죽력고와 함께 조선 3대 명주로 꼽히는 경기도
파주의 ‘감홍로’, 백제왕실에서 즐겨 마신 충청남도 서천군의 ‘한산소곡주’, 2017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 ‘호담 산양산삼 생 막걸리’, 떠먹는 막걸리 ‘술샘 이화주’ 등이 대표적이다.

온라인 판로가 부족했던 소규모 양조장들의 판로 지원은 물론 그간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전국 각지의
전통주를 한자리에 소개하는 이번 기획전은 히스토리 채널의 인문 예능 프로그램 ‘말술클럽’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며, 기획전 내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각 전통주에 얽힌 역사, 제조법 등도 소개한다.

*말술클럽(히스토리 채널) : 우리나라 전통주를 찾아 출연진들이 전국 각지로 떠나 술에 담긴 역사,
문화 등 인문학적 이야기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

11번가는 현재 ‘전통주’ 카테고리 내 500여 종의 전통주를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 판매가 허용된 2017년
7월 이후 거래액 증가율은 월 평균 80%다. 주로 명절에만 판매되던 전통주가 온라인 판매 허용 이후
고객들이 수시로 찾는 품목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인기품목(거래액기준) 1위는 ‘소주’였고 이어 ‘약주/청주’, ‘막걸리’, ‘과실주’ 순이었다. ‘소주’ 중에서는
이강주, 안동소주, 문배술이, ‘약주/청주’ 중에서는 한산소곡주, 금산인삼주, 감홍로가, ‘막걸리’ 중에서는
오희, 이화백주, 김포금쌀탁주가, ‘과실주’ 중에서는 매실주, 복분자주, 전통와인 등이 인기를 모았다.

전통주를 찾는 11번가 내 연령대별 구매자 큰 손은 ‘30대’로 전체 거래액 중 43%를 차지한다. 이어
‘40대’ 34%, ‘50대’ 11%, 20대 8% 순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60%, 여성이 40%다.

전통주의 온라인 진입 이후 구매자 연령대는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 최근 3개월(17년12월~18년2월) 기준,
지난 3개월(17년 8~10월) 대비 거래액이 많이 늘어난 연령대는 ‘20대’(41% 증가) 였다. 이는 30대 거래액
증가율(26% 증가) 보다 1.5배 높다.

11번가는 전국 각지의 고유한 맛과 스토리를 가진 전통주를 고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상품라인업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는 지역 소규모 양조장이 온라인 판로를 얻을 수 있는 기회기도 하다.

SK플래닛 송승선 MD영업2그룹장은 “최근에는 ‘막페인(막걸리+샴페인)’과 같은 이색주류가 출시되며
2030대 젊은 고객들 사이에서 전통주가 ‘개성있는 지역주’로 인식되고 있고,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구하고 맛볼 수 있게 되면서 과거 고령층 위주로 소비됐던 전통주 시장이 젊어지고 있다”며 “전통주 산업의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전통주 시장에 새 바람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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