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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GS프레시(fresh)와 1만여 개 상품 당일배송 서비스 2018-05-08 조회수2282
11번가, GS프레시(fresh)와 1만여 개 상품 당일배송 서비스

- ‘GS프레시’ 전문관 새 단장, 제철 신선식품 중심으로 1만4700여 개 상품 판매
- 오후 5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오후 10시까지 배송
- 13일까지 삼겹살, 수박, 믹스커피 등 할인... GS수퍼마켓 전단상품, GS리테일의 PB 상품까지 구매 가능 


SK플래닛(사장 이인찬) 11번가(www.11st.co.kr)가 GS리테일의 온라인몰 ‘GS프레시(fresh)’ 전문관을
새 단장하고 제철 신선식품을 당일 배송하는 ‘마트 쇼핑의 모든 것’ 기획전을 오는 13일까지 실시한다.
국내산 삼겹살(1kg, 1만5800원), 하우스 수박(6kg 이내, 1만4980원)을 비롯해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
(180+20입, 2만800원) 등을 오후 5시까지 주문 시 전국(일부 지역 제외)에 당일 배송해준다. 알뜰한
장보기를 위해 모바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5000원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도
제공한다.
 
지난 2012년 오픈마켓 중 11번가에 처음 입점한 GS프레시는 최근 11번가에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며
1만4700여 개의 상품을 대상으로 전국 당일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11번가 고객들은 농산물, 정육,
수산물, 냉장/냉동 식품, 가공식품, 세제, 유아용품 등을 비롯해 GS리테일의 PB브랜드인 ‘유어스’
‘리얼프라이스’ 상품도 구입할 수 있다. 전국 GS수퍼마켓에서 진행하는 '금주 전단 세일' 제품들도 살 수
있다.

오후 5시까지 주문 시 원하는 시간대별로 당일 배송을 받을 수 있으며,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된다.
서울/경기 지역은 GS프레시의 5개 온라인 전용물류센터에서, 그 외 지역은 거주지 인근 GS수퍼마켓
매장에서 구매 제품을 배송해준다. 특히 서울/경기 지역의 경우 GS리테일의 온라인 전용물류센터를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배송이 이뤄진다. 11번가는 현재 GS프레시가 일부 지역에 제공 중인
‘새벽배송’ 서비스(오후 10시까지 주문 시 다음날 오전 1~7시 배송)도 도입해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11번가는 ‘GS프레시’와 ‘홈플러스 전문관’을 통해 4만여 개에 상품을 대상으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발품을 들이지 않고도 각 매장의 전단지 상품까지 할인 가격에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원하는 배송 시간을 입력하면 냉장/냉동 제품도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배송 중 깨지기
쉬운 수박과 포도 등 제철 신선식품과 냉장/냉동 식품 수요가 많은 올 여름에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선식품과 생필품 등 마트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당일에 배송 받으려는 고객들이 늘면서 최근(3/1~4/30)
11번가 내 ‘당일배송 전문관’ 거래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66% 증가했다. 지난 한해 당일배송 전문관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삼겹살이었으며, 이어 믹스커피, 우유 순이었다.
 
SK플래닛 11번가 김문웅 전략사업그룹장은 “GS리테일의 탄탄한 물류센터 시스템을 활용해 11번가
고객들에게 발품을 팔지 않고도 간편하게 필요한 마트 상품들을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11번가 입점 유통업체의 강점을 접목해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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